‘소상공인 토크콘서트’ 성황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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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토크콘서트’ 성황리 열려
  • 승인 2019.10.2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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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지사 “자영업자․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 지원하겠다”
도내 소상공인·자영업자 200여명 참여, 강연에 큰 호응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 오인택)은 24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 공연장에서 도내 소상공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회는 빗방울처럼’이라는 주제로 소상공인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원희룡 지사는 “대기업이 없는 제주에서 경제의 주축을 담당하고 계신 분들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여러분이다. 그런데 최근 국내 경기가 위축되면서 매출도 줄어들어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제주도정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고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특별보증도 늘리고 상환방식도 다양화 하는 등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제주특별자치도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는 도내 소상공인을 위한 종합지원을 위해 지난 6월 20일 제주신용보증재단 내에 설립한 기관으로, 소상공인에 대한 창업·경영교육 및 컨설팅, 재기지원사업 등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이날 강연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서 옥주부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정종철씨를 초청해 개그맨으로서, CEO로서 성공하기까지의 경험담을 들려주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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