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덕 희망나눔 100·300 프로젝트 전개
상태바
안덕 희망나눔 100·300 프로젝트 전개
  • 승인 2021.02.05 11: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덕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안덕면(면장 김형필)과 안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태언)는 2021년 안덕면 희망나눔 100·300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안덕면 희망나눔 프로젝트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안덕면, 안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업무협약을 맺어 복지재원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올해 추진하는 안덕면 ‘희망나눔 100·300 프로젝트’는 착한가게 100개소, 개인기부자 300명을 모집해 안덕면 복지기금을 마련하는 프로젝트이다. 지난해 말 기준 안덕면 착한가게는 81개소, 개인기부자는 253명이다.

 안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태언, 김형필)는 지난 2019년 지역공동체 강화, 찾아가는 맞춤형복지 구현 등을 인정받아 제11호 착한마을로 선정된 바 있다.

 안덕면 희망나눔캠페인을 통한 기부금은 모두 안덕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로 지원되며 아울러 취약계층 무료 방역서비스, 빈집활용 사랑의 집짓기 등 안덕면 관내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위해 사용된다.

 김태언 위원장은 “2021년에도 희망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안덕면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