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대규모개발사업장 행정사무조사특위, 최종 증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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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대규모개발사업장 행정사무조사특위, 최종 증인신문
  • 승인 2020.01.0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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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공무원·JDC 관계자 등 25명 증인출석 요구
1월 13일 증인조사, 2월 중 최종결과보고서 채택

 제주도의회 대규모개발사업장에 대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상봉)는 1월 6일 오후 2시, 제17차 회의를 개최하고 증인 25명을 채택했다.,

 대규모 개발사업장의 인·허가 과정 특혜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행정사무조사 증인신문에 나설 25인에는 김현민 제주자치도 기획조정실장 등 현직 공무원 21명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소속 4명 등이다.

 특위의 최종 증인신문에서는 최근 신화역사공원의 하수 역류 재발 사태와 지난 두 차례의 증인 신문 조사 활동에서 확인하지 못한 건 등에 대해 조사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특위 이상봉 위원장은 “그동안 답변이 미진했거나 심층적인 자료 확인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자세한 답변을 기대한다”며 “최종 마무리 증인 신문 조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 한다”고 밝혔다.

 특위는 1월 13일, 증인 신문 조사를 끝으로 특위 활동을 마무리하고 2월 중 최종 결과 보고서를 채택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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