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가 들려주는 힐링 동화발레 ‘잠자는 숲속의 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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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가 들려주는 힐링 동화발레 ‘잠자는 숲속의 미녀’
  • 승인 2021.09.2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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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 방방곡곡 문화공감 선정 서울시티발레단 초청 공연개최

 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오는 10월 15일·16일 이틀간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힐링 동화 발레 ‘잠자는 숲속의 미녀’ 기획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지원 ‘방방곡곡 문화공감 민간우수단체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개최되는 공연이다.

 수준 높은 발레와 동화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짱구엄마’로 유명한 KBS 송연희 성우가 대사와 나레이션을 맡아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하며, 공연의 이해를 돕는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전막 발레공연과는 달리 실제 동물들을 의인화해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연출했다.

 차이코프스키의 음악 선율과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발레 동작들이 어우러져 아이들은 물론 성인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작품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힐링 동화 발레’ 공연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공연의 관람권 예매는 10월 5일 오전 10시부터 서귀포시 E-티켓에서 1층 2만원, 2층 1만5천원(1인 4매)에 선착순으로 예매 가능하며, 문화소외계층(차상위계층, 장애인, 경로, 읍·면지역 등) 관람권 예매는 오는 9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전화(760-3368)로 선착순 신청받는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예술의전당 행정지원팀(760-336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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