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복지위, 6일 ‘신종 코로나 대응 긴급현안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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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복지위, 6일 ‘신종 코로나 대응 긴급현안보고’
  • 승인 2020.02.0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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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태순 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위원장.
▲ 고태순 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위원장.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위원장 고태순)는 2월 6일 오후 2시,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주특별자치도 도민안전실, 보건복지여성국, 보건소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관련 긴급 현안업무보고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날 현안업무보고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 추세에 대한 심각성을 감안해 대처 방안을 공동으로 마련하기 위해 마련되는 것이다.

 고태순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위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폐렴 공포가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특히 제주를 다녀간 중국인 관광객이 확진자로 판명돼 제주 체류 여행 동선이 밝혀지면서 도민들의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어, 도민사회 우려를 최소화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에 공동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긴급하게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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