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한국인본부 제주특별자치도위원회, 조직확대 및 온·오프라인 선임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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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한국인본부 제주특별자치도위원회, 조직확대 및 온·오프라인 선임장 전달
  • 승인 2022.01.06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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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월 23일 재창단을 통해 새로운 출범을 알린 도전한국인본부 제주특별자치도위원회(위원장겸 총재 현달형)가 본격적인 활동을 펴기 위해 조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1월 5일, 온·오프라인 선임식을 갖고 후원회와 고문단, 자문위원회 등을 구성한 도전한국인본부 제주특별자치도위원회는 ‘도전한국인, 제주의 명인·장인 발굴’, '도전한국인, 위대한 가업 발굴', '도전한국인, 제주의 진기명기', ‘도전한국인, 나의 최고기록 도전’, '제주 참 어른상', '제주 으뜸 목민관상', '제주 으뜸 스승상', '제주 으뜸 효자·효녀상', '제주 으뜸 상공인상', '제주 으뜸 활동가상' 등 향후 사업 계획과 일정 등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선임된 임원으로는 ▶후원회장 조영관(도전한국인본부 창시자·상임대표, 경영학박사) ▶명예총재 김용진(세계전뇌아카데미교육원 원장, 교육학박사) ▶자문위원장 김동훈(제주경제일보 대표, 경영학박사) ▶상임고문 김수진(전 제주대학교 총학생회 회장) ▶인물발굴위원회 상임고문 김성우(전 정당인) 등이다.

 한편 도전한국인본부 제주특별자치도위원회 후원회장으로 추대된 조영관 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총재는 SNS 계정을 통해 전달한 새해인사를 겸한 축사에서 “꿈은 씨앗이고, 희망은 확신이며, 도전은 용기”라며 “추운 겨울을 이겨낸 씨앗만이 아름다운 봄꽃을 피워낼 수 있듯이 도전인들의 도전, 그 꿈과 희망은 위대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영관 상임대표는 “도전한국인본부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좌절보다는 희망을 갖고 마음껏 도전해 나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 나갈 것”이라며 “꿈은 우리 가슴을 뛰게 하는 멋진 미래의 씨앗이다. 임인년 새해에도 꿈과 희망을 갖고 한걸음씩 나서는 용기로 시작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 상임대표는 “코로나19 위기의 장기화가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바꾸고 있으나 어떠한 경우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할수 있다’는 도전한국인의 도전정신으로 함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조영관 상임대표는 “특히, 도전한국인본부 제주특별자치도위원회의 재창단을 통한 제2의 도약과 발전을 기원하며, 존경하는 제주도민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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