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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1위하나투어-국제전기차엑스포본격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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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1위하나투어-국제전기차엑스포본격협력”
  • 승인 2022.02.17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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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국제전기차엑스포 성공개최 위해 16일 업무협약 체결
고품격 여행 서비스 제공과 여행업계 B2B 마케팅 등 협력
 ▲ 지난 2월 16일, 서울 종로구 하나투어 본사에서 열린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와 하나투어간 업무협약서에 서명을 한 김대환 IEVE 이사장(왼쪽)과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지난 2월 16일, 서울 종로구 하나투어 본사에서 열린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와 하나투어간 업무협약서에 서명을 한 김대환 IEVE 이사장(왼쪽)과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 유일의 순수 전기자동차 엑스포인 제9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한민국 여행업계 1위인 하나투어와 사단법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가 손을 맞잡았다.

 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와 IEVE(이사장 김대환)는 지난 16일 오후 서울 하나투어 본사에서 제9회 엑스포의 성공 개최와 여행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을 계기로 엑스포 참가 기관 및 개인에 대한 항공과 숙박 등 고품격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사전‧사후 다양한 홍보 지원과 함께 엑스포가 열리는 동안 국내‧외 여행 관련 업계가 참가하는 B2B 미팅 등을 지원한다.

 특히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유례없는 침체에 빠진 여행업계의 회생을 위해 엑스포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지난 2월 16일 서울 종로구 하나투어 본사에서 열린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와 하나투어간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양측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지난 2월 16일, 서울 종로구 하나투어 본사에서 열린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와 하나투어간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양측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글로벌 전기차산업 생태계 성장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IEVE와 하나투어의 MOU는 여행업계로 확산되는 탄소중립과 ESG경영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면서 “IEVE와 대한민국 여행업계가 지속가능한 성장 과정에서 선순환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대환 IEVE 이사장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행업체인 하나투어와의 MOU를 계기로 국제전기차엑스포가 친환경 여행 프로그램으로도 충분한 매력을 발산하도록 더욱 다양하고 품격 높은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IEVE가 오는 5월 3~6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제주)와 중문관광단지 일원에서 개최하는 제9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세계 유일의 순수 전기차 엑스포로서 명실공히 ‘e-모빌리티의 올림픽’에 걸맞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현장과 버추얼전시를 비롯해 100여개 세션의 콘퍼런스와 한-EU EV Summit, B2B 비즈니스 미팅, 제1회 국제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 한반도 피스로도(Peace Road) 전기차 대정정 등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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