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읍〕박정규 후보, 영어교육도시 현안 관련 입주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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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읍〕박정규 후보, 영어교육도시 현안 관련 입주민 간담회
  • 승인 2020.03.2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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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규 후보.
▲ 박정규 후보.

 4·15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도의원 재보궐선거 대정읍 선거구 박정규 후보는 대정읍의 새로운 인구유입으로 점차 모습을 갖춰가고 있으나 최근 대학원 중심 대학교 및 추가 국제학교 유치 등의 현안으로 다양한 의견이 상존하는 영어교육도시의 학생과 학부모를 포함한 입주민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박 후보는 “인구 유입이 숨고르기에 들어가고 영어교육도시 조성 관련 진척도가 더딘 상황에서 국책사업으로 계획되고 진행되는 영어교육도시의 2단계 사업 추진이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JDC 및 교육청과 쟁점사항에 관해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피력했다.

 그는 “그외 관련 시설이 전무한 입주민들의 여가, 문화, 체육 등의 수요에 대응해 지역주민과의 상생이라는 더 높은 차원의 목표를 위해 JDC와의 협의를 통해 영어교육도시 내에 ‘복합 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그는 “늘어나는 치안 수요에 따른 안전관리 방안, 인근학교 통학버스 지원, 주민교류를 위한 인근마을과의 공동축제 발굴 및 운영 등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정규 후보는 “아울러, 대정읍 지역의 발전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선주민과 입주민들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이 모색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입주민들 또한 대정읍의 주민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서로 소통하면서 지역이 발전할 수 있도록 애써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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