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기…소상공인 지원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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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소상공인 지원책 마련
  • 승인 2020.04.03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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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호 후보, 긴급재난수당 지급‧소상공인회관 건립‧상설협의체 구성 등 지원
▲ 송재호 후보.
▲ 송재호 후보.

 4·15 총선 제주시 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후보는 4월 3일, 제주지역 소상공인 지원책 마련을 약속했다.

 송 후보는 이날 낸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여행 관광업이 직격탄을 맞는 등 제주도 소상공인이 황폐화되고 생계마저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소상공인 직접구호를 위한 긴급재난수당을 소상공인에게 지급하도록 정부여당에 강력히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소상공인을 대변하는 법정경제단체인 제주도소상공인연합회에 대한 지원정책도 수립해야 한다”며 “소상공인회관 건립이나 소상공인과 대기업이 협의를 통해 상생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소상공인 상설협의체 구성을 지원하겠다”고 피력했다.

 또, 그는 “이외에도 기존 전통시장, 상점가 외에도 일반 소상공인 매장에도 정책적 비려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시청 소상공인 부서에 전담관을 배치하는 방안과 제주도 소상공인 지원조례를 개정하는 방안 등을 제주도와 제주도의회에서 추진할 수 있도록 협의해나갈 계획”이라 강조했다.

 송재호 후보는 “코로나19 사태로 소상공인이 큰 어려움에 처해있다”며 “지역경제의 실핏줄인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해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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