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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상임선대위원장, 문대림 후보 지원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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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상임선대위원장, 문대림 후보 지원 유세
  • 승인 2024.04.0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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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선대위원장, “문대림 후보 공약 적극 지원할 것”
문대림 후보, “윤석열 심판이 민생 회복 첫걸음”

 제22대 총선 제주시갑 선거구 문대림 후보(더불어민주당)는 4월 5일 오후 3시경, 노형 이마트 인근에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과 함께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유세를 진행했다.

 김부겸 상임선대위원장은 문대림 후보의 총선 승리를 지원하기 위해 이날 제주를 방문했다.

 문대림 후보와 김부겸 상임선대위원장은 노형 이마트 맞은편에서 유세차량에 올라 도민들과 인사를 나눈 후, 20여분 동안 차례로 문대림 후보 공약과 윤석열 정권 심판의 당위성을 역설했다.

 유세 현장은 지지자들 수백명이 모여들어 문대림 후보를 연호하고 윤석열 정권 심판을 입을 모아 외치는 등 한껏 달아오른 분위기가 느껴졌다.

 김부겸 상임선대위원장은 “문대림 후보의 공약인 ‘제주공영농산물도매시장 설립, 자영업자·소상공인 지원, 해양자치권 확보’를 적극 지지한다”며,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차원에서 강력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제주도는 모든 선거에서 전국 선거 판세를 알 수 있는 시금석 같은 곳”이라며, “제주의 상황을 감안하면, 민주당의 승리를 기대해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문대림 후보는 “윤석열 정권 심판이 민생 회복의 첫걸음”이라고 역설했고, “항상 도민의 맨 앞에 서서 제주를 위한 정치를 할 것이며, 맨 마지막까지 도민과 함께 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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