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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자유민주주의 수호·영구적인 한반도의 평화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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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자유민주주의 수호·영구적인 한반도의 평화유지
  • 승인 2024.06.0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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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규 (사)한미동맹협의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 회장.
▲ 노현규 (사)한미동맹협의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 회장.

 우리 대한민국이 튼튼한 안보를 바탕으로 국가가 안정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사)한미동맹협의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US & Korea Alliance Associaion JEJU BRANCH) 창립총회가 지난 5월 28일(화), 하니크라운관광호텔 별관 2층 다목적홀에서 (사)한미동맹협의회 (회장 손명원)·(사)한미동맹 미국총본부(회장 조현식) 후원하에 한미 동맹가족 250여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대미를 장식했다.

 이날 창립총회는 개막식에 앞서 식전행사로 민속무용과 한미 동맹 임원의 색소폰 연주, 트롯장구 연주가 진행되면서 장내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다.

 이어 한미동맹 중앙 귀빈과 각 시·도 회장단들에 대한 인사소개를 시작으로 신규 회원 23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회원확보와 참여 분위기를 확대한 노현규 도지부 회장이 감사패를 받았다. 이어진 한미동맹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설명과 제주도지부 정관제정, 기념촬영 등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개막행사를 마쳤다.

 2부 행사에는 만찬과 함께 한미동맹 류제리 여성회장 독창과 연주 등으로 장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러한 의미있는 창립행사를 갖게된 한미동맹협의회의 역사는 6.25 한국전쟁으로 많은 희생을 치르며 이뤄낸 한미상호방위조약을 맺은지 71년을 맞아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6.25 한국전쟁에는 미군 179만여명이 참전해 5만4천여명의 전사와 실종, 포로, 부상 등 17만3천여명의 희생은 물론 미국 주도하에 UN 15개국 참전을 이끌어냈으며, 전비 전액부담과 전후까지 식량구호 활동 특히 전쟁 억제 수단으로 주한 미군 70년 이상 주둔 등 한미동맹의 효과는 실로 엄청난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날 창립총회가 한미동맹협의회의 발전을 위한 우리들의 꿈과 다짐과 실천을 하나로 모아서 이뤄내고자 하는 도전과 응전의 자리가 됨은 물론 한미동맹의 뿌리를 튼튼하게 번성케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과연 미국의 도움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이 온전하게 존재하고 있을까? 특히 오늘날의 우리나라가 GDP 세계 11위, 군사력 세계 6위 등 선진국으로 발돋움 할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러한 시점에 한미 동맹협의회 활동의 중요성이 더욱 증대되고 있다 하겠다.

 남북 대치 등으로 인하여 사회적 어려움에 처한 우리 대한민국을 탄탄한 안보 속에 건강하게 발전하도록 하기 위해 ‘확고한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영구적인 한반도의 평화 유지’를 위해 한미동맹을 한층 더 강화하고 한미간 우호·친선·교류 증대는 물론 한미동맹의 의의와 중요성이 저변 확대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가열찬 노력을 기울여 나가야 할 것이다.

 ※ 한미동맹협의회는 2001년도 임창근 총재에 의해 창립해

  - 2016년도 한미동맹협의회한국지부 설립, 2022. 6. 30 영면함(90세)

  - 2023. 1월 외교부산하 비영리 단체인 '사단법인 한미동맹협의회' 등록

  - 2023. 8. 26 한미동맹협의회제주시지회 창립총회 (71명 참석)

  - 2023. 12. 2 (사)한미동맹협의회 창립총회(춘천시, 500여명 참석)

  - 2024. 5. 28 제주특별자치도지부 창립총회(250여명 참석)

 ◆ 노현규 (사)한미동맹협의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 회장, 민주평통서귀포시지회장, 이북5도 제주도 도민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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