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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자연휴양림 장마철 안전사고 대비 시설점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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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자연휴양림 장마철 안전사고 대비 시설점검 추진
  • 승인 2024.07.0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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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물 점검으로 이용객에게 안전한 휴양림 이용경험 제공

 서귀포시는 이용객들이 많이 찾는 성수기 장마철을 대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힐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서귀포휴양림 내 시설점검을 7월 3일 시작해 오는 7월 1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점검 대상지는 숙박시설, 화장실(9개소)과 탐방로 등이며 화장실 누수여부, 숲길 탐방로 내 배수로 및 7월 17일부터 개방 예정인 편백야영장 시설물 최종점검을 실시한다.

 장마철 내 자체점검을 통해 문제점을 신속 조치하고 미끄러짐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탐방객들의 안전과 함께 이용 편의를 높이고 만족도 제고를 위해 시설물 점검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서귀포자연휴양림(하원동산 1-1)은 1995년 3월 21일에 개장해 연평균 14만명이 방문하고 있으며 산책로(L=8.49km), 숙박시설(7동․25실), 유아숲 체험원(A=24,522㎡), 편백숲 야영장(A=2,950㎡) 등을 운영하고 있다.

 산림휴양관리소장은 “시설물 점검을 통해 안전·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이용객들에게 안전사고 없는 쾌적한 휴양림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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