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주민자치위원 추가 공개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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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주민자치위원 추가 공개모집
  • 승인 2021.02.2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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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미달, 자진사퇴 결원 7개 읍면동 9명 모집

 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정원미달(중앙, 영천, 중문) 및 자진사퇴(안덕, 표선, 대천, 예래)로 발생된 7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을 2월 22일부터 3월 3일까지 추가 공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9명으로 영천동 3명을 비롯해 안덕면, 표선면, 중앙동, 대천동, 중문동, 예래동 각 1명씩이다.

 자격요건은 현재 만 19세 이상으로 공고일 이전 해당 관할구역 내 주소를 둔 실제 거주하는 주민으로서 위원이 되고자 하는 시민은 해당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해당 읍면동에서 서류 접수 및 자격심사를 하며, 모집정원 초과 시 공개 추첨을 하고, 정원 미달 시에는 읍면동장이 추천하는 방식으로 선발된다.

 선발된 9명의 위원 임기는 2021년 3월 17일 위촉되는 날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위원 추가모집을 통해 지난 모집 당시 결원 및 자진사퇴에 따른 공석 발생을 최소화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주민자치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귀포시는 지난 2020년 12월 공개모집을 통해 2021년 1월 1일자로 소외계층 47명을 포함해 402명의 주민자치위원을 위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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