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코로나 확진자 전원 퇴원, 반가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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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코로나 확진자 전원 퇴원, 반가운 소식”
  • 승인 2020.03.2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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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호 예비후보 캠프 이승아 대변인, “코로나19, 도민과 함께 이겨낸다”
▲ 송재호 예비후보.
▲ 송재호 예비후보.

 4·15 총선 제주시 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예비후보 캠프 이승아(제주도의회 의원) 대변인은 3월 23일, “제주에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네 분이 모두 완치돼 퇴원했다.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라고 전했다.

 이승아 대변인은 “제주는 지난 4일 네 번째 확진자 발생을 마지막으로 19일간 더 이상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고, 특히 가장 우려했던 지역 사회 전파도 없는 상황”이라면서 “서로 마스크를 만들어 나누고, 알코올을 기부하고, 생필품을 기증하고, 어려운 순간 함께한 나눔의 손길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 대변인은 “그동안 밤낮 가리지 않고 코로나19 예방과 치료를 위해 헌신한 의료진과 공무원 그리고 도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와 함께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변인은 “하지만 아직 전국적으로는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고 있다”며 “어제 문재인 정부는 행정명령을 발동해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권고했듯이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전 국민적 관심과 실천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 이승아 대변인.
▲ 이승아 대변인.

 이 대변인은 “제주도민은 위기의 상황에서 서로 힘을 합쳐 수눌음 정신으로 이겨낸 저력이 있다. 지금까지 그랬듯, 위기의 순간에 우리 도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은 더욱 빛을 발할 것”이라면서 “앞서 송재호 예비후보는 코로나19 대책의 일환으로 재난극복소득 일괄 지급 등을 요청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송재호 예비후보 이승아 대변인은 “아울러 (송재호 예비후보는)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에 처한 관광업계 등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해직근로자, 일용직노동자 등의 경영과 생활 안정화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는 점을 밝히며 “코로나19, 함께 힘을 모은다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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